Track 5 · 이소라

언제
2020/09/23
장르
발라드
⭐⭐⭐
난 새롭거나 모나지 않은 말 주워 좀 외롭거나 생각이 많은 날 누워
가수는 이렇게 감정을 극복하는구나.
Lyrics
해 질 무렵 하늘 봐 그 위로 흐르는 밤 푸르짙어 별그물 설킨 어둔강
까만 밤 빛나는 별 내 눈에는 그렁별 울다 기뻐 웃다 슬퍼 마음이 지어준 낱말들
그 이름이 고운 사람들 김광석이나 Byron, Elliott Smith, 윤동주...
난 새롭거나 모나지 않은 말 주워 좀 외롭거나 생각이 많은 날 누워 내 음을 실어 내 말을 빌어서 부른다
음 차가운 말 음 살가운 말 음 따가운 말 음 반가운 말
다 외로운 말 다 외로운 말 다 외로운 말 다 외로운 말
말 말 말 말